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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소식

제목 유익하고 즐거웠던 제8회 뉴질랜드 학교체험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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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하고 즐거웠던 제8회 뉴질랜드 학교체험의 날 행사

 

 

뉴질랜드 교육문화원에서는 지난 11 10 ' 8 회 뉴질랜드 학교체험의 날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행사는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 에듀케이션 뉴질랜드, 일동후디스, 제스프리 인터네셔날, 하이웰 코리아, 옥스포드 대학 출판사에서 협찬하여 주셨습니다. 이번 행사도 지난 행사와 같이 높은 관심을 보여 주셔서 조기 마감 되었고 학생들의 참여도도 높아 모두 재미있는 뉴질랜드 학교 수업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 학부모님, 200여분 가까이 참여하셨고 모두에게 매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패트릭 라타 주한 뉴질랜드 대사님께서는 재원생보다 발표를 잘하기 위해 노력 하시겠다는 재미있는 말씀으로 시작하셔서 시종일관 모든 학부모님들의 웃음을 유도하시며 뉴질랜드의 생활에 관한 세미나를 해 주셨습니다.

이어서 문화원 유치부를 졸업하고 초등부에서 교육 받고 있는 서이 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이도훈 학생의 전반적인 '뉴질랜드'에 관한 영어 프리젠테이션이 있었습니다.

어린 학생이 아주 유창한 발음으로 능숙하게 진행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부모님들께서도 큰 박수로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세미나의 마지막은 뉴질랜드 교육문화원의 정소영 원장님께서 자세한 뉴질랜드 정보와 교육에 관한 내용을 전해 주셨습니다. 퀴즈를 내시어 뉴질랜드 관련 지식에 더 관심을    가지고 들으실 수 있도록 하셨고 협력 업체에서 보내주신 푸짐한 선물도 드렸습니다.

학부모님들께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셔서 뉴질랜드와 한층 더 가까워진 분위기였습니다.  

학생들은 이 시간에 언어, 수학, 미술, 과학, 요리, 체육 수업에 참여 하였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체육시간에 배운 춤 솜씨도 부모님 앞에서 자랑하고 만들어 온 젤리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가 기다리던 시간, 열심히 참여해준 아이들을 위해 행운권 추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이웰에서 보내주신 키즈 오메가3를 받는 학생이 다른 것을 달라고 거부하는 말에 어머님께서 아니라고 손 흔드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이런 재미있는 추억들이 먼 훗날에도 좋은 이미지의 뉴질랜드로 기억 되기를 바래봅니다.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 에듀케이션 뉴질랜드, 일동후디스, 제스프리 인터네셔날, 하이웰 코리아, 옥스포드 대학 출판사에 깊은 감사 드리며 저희 문화원 전 직원은 더욱 많은 분들께 아름다운 뉴질랜드와 세계최고의 교육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뉴질랜드를 알리기 위하여 매진 하겠습니다.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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