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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질랜드교육진흥청 (ENZ) News Letter – 2019년 11월
첨부파일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ENZ) News Letter – 201911



  • 뉴질랜드 직업교육 개혁 및 NZIST 업데이트

  • 뉴질랜드 Pathway Student Visa

  • 에어뉴질랜드 1123일 서울-오클랜드 직항노선 취항/대한항공
    직항 서울-크라이스트처치

  • 언론기사 – 1)뉴질랜드 NCEA / 2)뉴질랜드의 21세기형 고등학교 교과목



뉴질랜드 기술전문대학교 개혁(RoVE)NZIST 업데이트


지난 8월 뉴질랜드 교육부는 뉴질랜드 직업교육 개혁 (Reform of Vocational Education) 플랜을 발표하였습니다이는 뉴질랜드 대학 교육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개혁으로 이로서 뉴질랜드 기술전문대학교 16개교가 하나로 통합되어 20204월에 국립기술전문대학교인 가칭 New Zealand Institute of Skills and Technology 가 탄생하게 됩니다.  (대학교명은 아직 확정되지 않아 가칭 NZIST로 부르고 있습니다.)

기술전문대학교가 직업과 관련된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개혁을 통해 더욱 더 강력하고, 통합된, 지속가능한 기술전문대학교 시스템을 만들어 학생, 고용주인 기업, 사회 모두에게 이익이 될수 있는 형태로의 발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학생들은 뉴질랜드 기업과 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전문성을 통합된 국립기술전문대학교 NZIST 에서 배우고 뉴질랜드 기업들은 그들이 원하는 인재를 NZIST에서 공급 받음으로서 학생들의 졸업 후 취업에 더 유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현재 재학중인 학생 그리고 앞으로 학교에 등록할 학생 모두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변화는 천천히 이루어질 계획입니다. 현재 재학생들은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 계속해서 학점과 학위를 취득 할수 있습니다그러나 학생들의 학업 기간에 따라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의 학위를 받아 졸업하거나 NZIST의 학위를 받아 졸업할수도 있습니다.

앞으로의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에서 뉴질랜드 정부는 유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학생들은 이미 승인된 비자로 계속 학업과정을 이어갈수 있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대학교가 NZIST로 전환 될때 추가적인 행적적 비용이나 재정적 부담없이 학생비자를 유지할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일단 NZIST가 탄생하게 되면 학생들은 좀 더 유연하게 과정을 선택할수있고 재학중에도 뉴질랜드내에서 지역을 바꾸어 과정을 선택할수도 있습니다. 실무적인 교육과정과 교육기회를 중요시하는 학생들에게 뉴질랜드 국립기술전문대학교는 가장 좋은 선택이 될것입니다



추가정보:

뉴질랜드 직업교육 개혁 Reform of Vocational Education 

NZIST  웹사이트 - NZIST 설립 과정 정보 공유 웹사이트 

뉴질랜드 기술전문대학교 16개교


뉴질랜드 장기학생비자 (Pathway Student Visa)

뉴질랜드이민성은 장기로 뉴질랜드에서 공부를 할 계획인 있는 유학생의 경우 최대 5년 학생 비자를 발급하는 것을 2015 12월 부터 파일럿 형태로 허용해 왔습니다. 일시적이었던 이 제도는 2021년부터 정식으로 도입하는 것이 확정이 되었습니다. 다만 이 비자는 뉴질랜드 이민성에 패스웨이 학생비자 신청이 가능 학교로 등록된 학교에서 공부하는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패스웨이 학생비자 신청가능 학교는 뉴질랜드 이민성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Pathway Student Visa


Pathway Student Visa Pilot Update

Pathway Education Providers



뉴질랜드-한국 간 직항 항공노선 증설

에어뉴질랜드의 서울-오클랜드 간 직항편이 11 23일 개시되었습니다. 앞으로 영어연수,유학 및 여행등으로 뉴질랜드로 가는 분들에게 항공권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에어뉴질랜드 한국웹사이트


또한 대한항공도 서울-크라이스트쳐치 노선을 뉴질랜드의 여행 성수기 기간동안 전세기를 운영합니다. 여행이나 공부를 위해 크라이스트쳐치를 방문하는 방문객이 그동안 꾸준히 증가하여 대한항공도 전세기 운영을 2003년이후 아주 오랜만에 재개하게 되었습니다. 뉴질랜드를 방문할 수 있는 교통편의 옵션이 다양해 지면서 더 많은 한국인들의 뉴질랜드 방문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New direct charter flights will link Christchurch to Seoul



언론기사


  1. 뉴질랜드 NCEA

  2. 뉴질랜드 고등학교의 21세기형 교과목

칼럼: 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25



칼럼: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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