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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질랜드 교육진흥청(ENZ) News Letter - 2019년 3월
첨부파일




뉴질랜드 교육진흥청(ENZ) News Letter – 20193

- 뉴질랜드 대사관 워킹홀리데이 세미나

- 1등급 카테고리 뉴질랜드 어학원 협회 English New Zealand

- 유학원 마케팅 활동 지원 신청

- 뉴질랜드 3월 15일



뉴질랜드 대사관 워킹 홀리데이 세미나




지난 222일 뉴질랜드 교육진흥청과 에어뉴질랜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 외교부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 뉴질랜드 관광청, 뉴질랜드 무역투자진흥청 후원으로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세미나를 명동 씨네 라이브러리에서 개최했습니다. 뉴질랜드와 한국 정부간 합의를 통해 매년 3000명의 한국의 젊은이들이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아 뉴질랜드에 입국하고 있습니다.

세미나는 뉴질랜드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을 더욱 고취시키고 다방면의 정보를 각 전문가들을 통해 안내 드리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뉴질랜드 어학 연수, 워홀러 취업준비, 여행 정보뿐만 아니라 한국 외교부에서 안내하는 한국인 안전 매뉴얼부터 최근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를 경험한 선배 워홀러의 생생한 경험담을 참석자 분들과 공유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작년에 소규모로 처음 시작한 이후 2회째를 맞이하였으며 내년에도 워킹홀리데이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뉴질랜드 어학원 협회 English New Zealand

뉴질랜드의 모든 교육기관들은 커리큘럼 개발에 있어 자율성을 가지지만 각 커리큘럼이 제공하는 교육 수준에 대한 기준이 매우 높으며 뉴질랜드 교육부와 뉴질랜드의 교과과정 평가원인 New Zealand Qualification Agency(NZQA)는 정기적으로 교육 프로그램 수준을 점검하여 아래와 같이 1~4등급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중등 과정에서부터 영어연수, 전문기술대학, 대학교 및 대학원 과정에 이르기까지 뉴질랜드 정부는 공공 및 민간 교육제도의 모든 단계에서 일관성이 있는 양질의 교과 과정 및 수업 품질 보증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뉴질랜드 초, , 고교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는 OECD 국가 중 상위를 차지하고 있고 2018 QS 세계대학 전공별 순위에서 뉴질랜드 대학들이 32개 전공에서 세계 Top 50 대학에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단순히 일반 초중고교와 대학교에서 교육품질관리가 시행되는 것이 아니라 뉴질랜드는 영어 어학원의 교육 품질 관리 또한 철저합니다.

English New Zealand는 뉴질랜드 어학원 중 1등급 카테고리(Category 1) 어학원들이 속한 연합입니다. English New Zealand 소속 어학원은 NZQA에서 정한 1등급 어학원의 기준에 부합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면서 English New Zealand의 자체 수준 점검을 통해 수준 높은 어학원 프로그램이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뉴질랜드에 온 세계의 모든 학생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English New Zealand 소속 어학원은 아래의 로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nglish New Zealand 소속 어학원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유학원 마케팅 활동 지원

뉴질랜드 교육진흥청은 한국 소재 유학원에 대한 뉴질랜드 교육 프로그램의 홍보를 위한 마케팅 활동 지원금 제공을 올해에 확대할 예정입니다. 제안서를
통해 지원 대상 프로젝트를 선정할 계획이며 지원대상 선정 기준 확정 후 별도의 이메일로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
그동안 3월말에 지원 공고를 내보내고 4월에 유학원을 선정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최근 뉴질랜드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지원 신청 오픈 시기가 조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추후 자세한 사항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지원대상 프로젝트 : 참신하고 효과적인 뉴질랜드 교육프로그램 홍보 활동

- 지원금액  : 뉴질랜드 3,000 달러

- 지원자격 : 한국 소재 유학원 (2019년 상반기 5개 유학원/하반기 5
유학원)


뉴질랜드 3월 15일


지난 315일 뉴질랜드에서는 그동안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호주인이 저지를 테러로 인해 무슬림 문화권의 많은 사람들이 희생이 되었고 이 일로 인해 뉴질랜드의 안전한 이미지가 상처를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뉴질랜드는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더 하나가 되어가고 있으며 다양성 수용과 타문화 포용에 대해 더 큰 지지와 결의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안전은 기존보다 더 큰 뉴질랜드의 가치가 될 것이고 극단주의 사고로 인한 비극은 뉴질랜드 전반에 사랑, 평화, 생명, 다문화 포용에 대한 가치를 더욱 더 공고히 할 것입니다. 뉴질랜드에 있는 많은 국제 학생들의 안전은 각 학교와 정부의 최우선 과제가 될 것입니다.




출처 : Huffingtonpost

뉴질랜드 총리 연설

https://www.beehive.govt.nz/re
lease/further-update-jacinda-ardern-christchurch-mass-shooting

관련 기사 : “우리는 여전히
이 나라를 사랑한다"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c8db4e1e4b0db7da9f4358d?fbclid=IwAR3a4cpQcXHhK1eScQF5_YfFK97BuuAV6tiYQK3wVEk0k1r2JJN6Tvh00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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