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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뉴스 소식 -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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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교육진흥청(ENZ) News Letter – 2018 11


안녕하세요. 가을을 지나 벌써 겨울의 문턱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뉴질랜드와 관련된 여러 소식 모아 보내드립니다.


-      2018~2019년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인증 유학원


-      살기 좋은 도시 웰링턴 Wellington


-      뉴질랜드의 우수한 교사들


-      뉴질랜드의 유아 교사의 질 향상 정책


-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유학원 세미나 & 뉴질랜드 정부 교육박람회 성료


 


2018~2019년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인증 유학원 (ENZRA)




지난 105일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인증 유학원 (Education New Zealand Recognised Agency : ENZRA) 담당자인 Dan Smidt가 한국을 방문하여 직접 소개 드린바와 같이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인증 유학원 프로그램이 새롭게 개편이 되었습니다.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인증 유학원이 되시면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홈페이지에 유학원 이름과 연락처 및 웹사이트가 등재됩니다. 또한 별도로 발급해 드리는 인증서를 사무실에서 디스플레이 하실 수 있습니다. 마케팅 자료에 활용하실 수 있는 인증 유학원 로고도 위와 같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인증 유학원은 Brand Lab에서 고해상도 파일을 다운 받아 마케팅 자료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1년 단위로 신청서를 제출한 유학원을 대상으로 인증 유학원 심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2019~2020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인증 유학원에 대한 신청 및 심사는 20199~19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2018~2019년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인증 한국 유학원 리스트


http://www/studyinnewzealand.govt.nz/how-to-apply/agent/search-results?country=South%20Korea&sortby=A-Z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인증 유학원 (Education New Zealand Recognised Agency : ENZRA) 제도


http://enz.govt.nz/support/agent-engagement/


 


살기 좋은 도시 웰링턴 Wellington




뉴질랜드의 행정수도인 웰링턴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유명 금융기관에서 조사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에서도 1위로 선정 된바 있습니다.


오클랜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국인들에게 인지도가 낮은편이나 뉴질랜드 정부기관이 모여있는 깨끗하고 안전하며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오클랜드에 비해 물가가 저렴하며 대중교통도 편리한 편입니다. 도시의 기능을 모두 갖춘 여유로운 교육환경을 선호하는 분들께 아주 좋은 곳입니다.


웰링턴의 교육환경에 대해서 아래 사이트에서 좀 더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wellingtonnz.com/study/


뉴질랜드 생활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해 주세요.


뉴질랜드 생활 : http://www.studyinnewzealand.govt.nz/kr/live-work/living-in-nz/


뉴질랜드 생활비 정보 : http://www.studyinnewzealand.givt.nz/kr/live-work/cost-of-living/


 


뉴질랜드의 우수한 교사들


뉴질랜드가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을 잘하는 나라로 선정됨에 있어 성실하고 헌신적인 수준 높은 뉴질랜드 교사들이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뉴질랜드의 교사들은 지식을 실무로 연결하는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혁신적인 교수법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세계를 선도하는 뉴질랜드 교사/교수들에 대한 동영상을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www.studyinnewwzealand.govt.nz/kr/futureproofyourself/


최근 한국어 자막을 삽입한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제작 동영상도 참고 바랍니다.


뉴질랜드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http://www.youtube.com/watch?v=Cqn_nwnxp2k (한국어 자막)


왜 뉴질랜드의 대학을 선택해야 할까요?


http://www.youtube.com/watch?v=L98hzlQ8tfM (한국어 자막)


 


뉴질랜드 유아교사의 질 향상 정책


최근 사립유치원 관련하여 한국에서 유아교육과 관련된 뉴스가 많이 있었습니다. 뉴질랜드의 유아교육과 교사의 질을 유지하고자 하는 뉴질랜드 정부 정책을 소개한 좋은 글이 한국 교육부 웹사이트에 소개되어 있어 공유하고자 합니다.


_장혜진 대구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출처:교육부)


모든 교육단계에서 교사의 역할은 수없이 강조되어 왔지만 유아교육에서 교사의 의미는 더욱 특별하다. 유아 교사는 유아의 흥미와 필요를 인식하여 유아에게 적절한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유아-교사 간 상호작용 자체가 중요한 교육활동이 된다는 점에서 유아교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여러 OECD 국가는 유아교사의 성장을 위해 교사양성부터 현직 교육, 자격증 갱신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유아교사 자격 수준의 향상을 넘어서


유아 교사가 되기 위한 자격기준은 국가마다 다르며 한 국가 내에서도 교사의 업무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뉴질랜드에서는 1987년에 유아교육과 보육을 통합하는 과정을 시작하면서 유아교사의 자격 수준을 3년 과정의 학사로 상향하였다. 기존의 낮은 자격 수준을 가지고 있던 교사에게 추가 연수를 제공하여 현재는 교사주도기관 교사의 74.6%가 자격을 갖춘 교사(Qualified teacher)로 분류되고 있다. 또한 자격을 갖춘 교사의 비율에 따라 기관에 재정을 지원하는 방식을 도입하여 교사의 질을 높이는데 이용하였다. 이 과정에서 초등학교 교사가 1년 과정의 풀타임이나 2년 과정의 파트타임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유치원에서도 자격을 갖춘 교사로 인정받게 되기도 하였다.


유아교사의 질은 높이기 위해서 자격 수준을 향상하는 것은 구조적으로 교사의 질을 제고하는 기본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뉴질랜드 교육평가국(ERO, Education Review Office)은 흥미로운 연구결과를 제시하였다. 막연히 높은 학력의 교사가 더 나은 유아교육을 제공할 것이라 믿어 왔는데 유아교사의 학력이 높다고 해서 유아교육의 질이 높아지는 것이 아님을 밝혔다. 유아교육의 질을 결정하는 것은 교사의 자격 자체가 아니라 유아 교사와 유아교육 전체 환경과의 상호작용임을 제시하면서 새로운 질문과 과제를 던지고 있다.


유아교사 자격증을 갱신하는 뉴질랜드


유아 교사가 자격을 갖추어 현장에 간 이후의 전문성 성장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다. 예비 교사의 자격 수준을 민감하게 논 하다가도 현직 교사의 질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둔감하다. 뉴질랜드에서는 현직 교육 외에도 유아교사 자격증 자체를 갱신하고 있다. 대학을 졸업하고 공식적으로 등록된 유아교사(registered teacher)가 되기까지 2년이 걸리는 과정(Induction)을 거쳐야만 하는데 이 후에도 3년마다 자신의 자격증을 갱신하여 교육위원회(Education Council)에 등록해야 한다. 자격증을 갱신하는 과정에서는 교사 업무 능력을 주로 살펴보지만 범죄 기록도 조회하여 갱신 여부를 결정한다. 10년 이내 해외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사람에 한해서는 해외의 범죄기록까지 조회할 정도로 치밀하다.


 


뉴질랜드교육진흥청 유학원 세미나 & 뉴질랜드 정부교육박람회 성료




지난 105일과 106일에 열린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유학세미나와 뉴질랜드 정부 교육박람회는 가을 태풍에 의한 악천후의 상황에서도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뉴질랜드 학교들과의 직접 만남의 기회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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