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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질랜드 ‘미들어스(중간계)’ 로의 여행을 위한 전세계 75명 팬 선발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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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ng all fans of The Hobbit Movies and Middle-earth

뉴질랜드미들어스(중간계)’ 로의 여행을 위한 전세계 75명 팬 선발 공모

 

뉴질랜드가 영화 호빗 시리즈의 배경이 되고 있는 미들어스로 판타지를 사랑하는 세계 각국의 팬들을 초대하면서 그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2014 12 17‘Hobbit: The Battle of the Five Armies’의 개봉을 앞두고 뉴질랜드 관광청과 에어 뉴질랜드가 New line Cinema, Metro-Goldwyn-Mayor Pictures, Warner Bros와 함께 야심 차게 준비한 이벤트이다.

이 콘테스트에서 뽑힌 75명의 행운의 주인공들은 항공사 에어 뉴질랜드를 타고 미들어스가 위치한 뉴질랜드로 각각 친구 한 명씩을 데리고 떠나게 된다.

이미 75명의 당첨자 중 2명은 Comic-con을 통해 그 행운을 거머쥐었다.

이들은 일주일 동안 뉴질랜드의 유명한 영화 촬영지들을 구경하며 호빗팬으로써 최고의 경험을 하게 된다. 호빗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감독인 피터 잭슨 경과 함께 특별히 감상할 수 있는 영광도 누릴 수 있다고 한다.

뉴질랜드 관광청의 최고 책임자 케빈 보울러는 뉴질랜드 관광청이 이번 콘테스트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지난 2년간 영화 두 편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뉴질랜드 관광청은 뉴질랜드를 전세계인들에게 각인 시키기 위해 무한한 노력을 했다고 전하였다.

첫 우승자 2명은 Comic-Con Crowd에서 뽑혔다. 텍사스 오스틴의 크리스 맥민스(25)와 캘리포니아 샌디애고의 모건 버그너(18)가 그 주인공이다.

밤새 Hall H에 들어가기 위해 줄 서며 기다렸던 맥민스는 오래 전부터 뉴질랜드에 가보고 싶었다며, “제 인생에서 가장 멋진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12살 때부터 계속 미들어스를 가보고 싶었는데, 이제 뉴질랜드가 미들어스가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피터 잭슨 감독님께서 책을 영화화 해주셨기 때문에 이렇게 우리에게 미들어스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About the Prize

이 콘테스트의 우승자들은 영화 촬영지로의 특별한 여행을 떠나기 전에 우선 뉴질랜드의 항해의 도시라 불리는 오클랜드에 도착하게 될 것이다. 오클랜드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살기 좋은 도시로 뽑히기도 했다. 우승자들이 둘러보게 될 영화촬영지의 하이라이트로는 영화 반지의 제왕과 호빗 트리올로지의 중심에 있는 호빗족의 마을 호빗튼이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빠르게 그 유명세를 더해가고 있는 관광지 호빗튼은 뉴질랜드 와이카토 지역의 작은 마을 마타마타의 양 농장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팬들은 12 에이커 정도 되는 이 곳을 구석구석 탐험하며 44개의 호빗 집을 볼 수 있게 된다.

그 밖에도 호빗 팬들은 피터 잭슨 경이 직접 선택한 뉴질랜드 미들어스의 손꼽히는 영화 촬영지들도 모두 관광하며 각 지역의 재미있는 활동들도 해 볼 수 있다. 뉴질랜드 관광청은 반지의 제왕과 호빗 영화 시리즈에서 선보인 웅장하고 아름다운 대자연은 판타지가 아닌 실제로 존재하는 곳이라며 여행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물 할 것이라고도 전했다.

이 번 여행의 끝은 피터 잭슨 경과 함께 하는 영화 관람시간이 포함되기도 한 곳, 영화 팬들이 가장 꿈꾸는 그 곳, 바로 웰링턴이다. 감독의 고향인 ‘Wellywood’ 웰링턴은 뉴질랜드의 수도로, 최근 들어 각광 받고 있는 관광지이며 감독의 영화 제국이 위치한 곳이기도 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http://www.thehobbitfancont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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