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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존키 총리, “이민정책 안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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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키 총리, “이민정책 안 바꾼다

 

 

뉴질랜드 정부는 최근 이민자들이 증가하고 있는데도 이민 정책을 바꿀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존 키 총리는 21일 뉴질랜드 경제가 성장하고 있고 노동시장의 기술인력이 심각한 부족상태를 겪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는 도전적 상황으로 경제가 4% 정도 성장하고 있다" "실업률도 떨어지고 있고 기업들은 기술인력이 부족하다고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이민자들보다 먼저 내국인들에게 일자리를 주려고 지난 2009년과 2010년에 이민정책의 기준을 바꾼 바 있다며 그러나 지금은 어떤 변화를 모색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년 동안 이민자 순증가가 3 8천 명 정도 되지만 그것은 순환하는 것으로 지난 2000년대 초 노동당 정권 때의 4 2천 명보다 오히려 더 적다"고 말했다.

 

그는 "이민자 증가 추세가 더 올라간다고 해도 영국 정도의 지리적 크기를 가진 나라에 그 정도는 아주 큰 숫자가 아닌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통계청은 이날 발표를 통해 지난해 7월부터 지난 6월까지 1년 동안 뉴질랜드로 들어온 이주자 수는 총 10 800명이라고 밝혔다.

 

반면 뉴질랜드에서 다른 나라로 이주한 사람은 6 2400명으로 전년대비 22%나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지난 1년 동안 뉴질랜드의 이민자 순증가는 3 8400으로 집계됐다.
 

<출처> 뉴질랜드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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